• 4,247 Trophies Earned
  • 167 Players Tracked
  • 42 Total Trophies
  • 1,753 Obtainable EXP
  • 1,290 Points
  • 68 Platinum Club
  • 68 100% Club
Trophy
Points
Rarity
Earned Date
  • 넵튠 V를 완전히 클리어했다.「이야∼ 뭐랄까 뼛속까지 발라 먹어줬구나. 여기까지 즐겨줘서 정말 고마워!」

    40.72% (57.00)
  • NEW GAME을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했다.「게임을 시작만 해도 얻을 수 있는 초 간단 트로피야! 설마 못 얻었다는 사람은 없겠지?」

    100.00% (23.00)
  • 네프스테이션의 리뷰에서 만점을 획득했다.「오∼ 열심히 했네. 그러고 보니 이 게임은 유명한 그 리뷰에서 몇 점을 받았을까?」

    51.50% (45.00)
  • 견문 시스템을 사용했다.「느와르에게 배웠다는게 좀 걸리지만, 쓸 수 있는 건 뭐든지 써먹어야지」

    78.44% (30.00)
  • 견문 시스템으로 로스트 플레이스를 10개 발견했다.「이야∼ 찾으면 나오긴 하는구나. 라고 해도, 내가 직접 찾은건 아니지만 말이야」

    60.48% (39.00)
  • 오리지널 콤보를 만들었다.「『너도 어렸을 때는 너만의 필살기를 개발하지 않았어?』 라고 누군가가 얘기한 순간 분위기가 싸해졌던 걸 떠올렸어」

    86.83% (27.00)
  • 아이템 개발에 성공.「이렇게 하나하나 자기 손으로 만들면 애착도 생기지 않아? 그리고 정작 위기일 때는 아까워서 못 쓰게 되기도 하고…」

    91.02% (26.00)
  • 100종류의 아이템 개발을 했다.「이야∼ 많이 만들었다. 이제는 뭐 여신 그만둬도 이걸로 먹고살 수 있지 않을까나…」

    44.91% (52.00)
  • 누계 1억 크레디트를 벌었다.「우햐∼ 1억이야. 샐러리맨의 평생 임금을 넘어버렸어… 이제 일하지 않아도 괜찮겠지?」

    47.90% (49.00)
  • 디스크 메이크를 했다.「간단히 만들어 버렸네. 실제 게임 제작 현장은 수십 명의 사람들이 죽은 동태 눈깔이 되는데…」

    71.86% (32.00)
  • 디스크 메이크로 「신의 게임」을 작성했다.「우와, 굉장한 게임을 만들었잖아. TV 앞에 있는 모두가 직접 즐기지 못하는 게 아쉬운 걸―」

    49.70% (47.00)
  • 처음으로 전투했다.「내 말 좀 들어봐…『오랜만에 싸우려고 했더니 LV이 1이 되어 있었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생략)」

    96.41% (24.00)
  • 전투를 100번 했다.「축하해! 백 명 베기 달성! …중에는 백 번 도망친 사람도 있으려나?」

    82.04% (28.00)
  • 전투를 500번 했다.「평생 500번의 배틀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없다…라고 하면 멋있지 않을까?」

    67.66% (34.00)
  • 100Hit를 달성했다.「이것이 바로 오의! 네프코 백열권! …에? 나 혼자서 100Hit 한 게 아니라고?」

    64.67% (36.00)
  • 최대 대미지 10만을 달성했다.「굉장해! 『내 HP는 53만입니다…』 같은 적이 나오지 않는 한 일격필살이야!」

    71.26% (33.00)
  • 누군가 한명을 Lv.99로 만들었다.「어디 보자, 최초로 Lv.99가 된 건 누구일까나? 당연히 나겠지?! 그렇지!?」

    46.11% (51.00)
  • 전원을 Lv.99로 만들었다.「전원 99! 반론의 여지가 없는 최강이네! 어떤 숨겨진 보스라도 낙승이야! …아마도」

    43.71% (53.00)
  • 퀘스트 랭크가 S에 도달했다.「드디어 퀘스트 마스터구나. 게임 초반의 땡땡이쳤던 시절을 생각하면 스스로도 믿기지 않아…」

    46.71% (50.00)
  • 넵튠과 다른 모두와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이야∼ 나 정말 인기 만점인가봐. 어쩌지? 인기있는 사람은 참 힘들다니까!」

    41.92% (56.00)
  • 프루루트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저기… 이건 모두가 푸루룽의 펫이 되었다고 해석하면 되는걸까?」

    41.92% (56.00)
  • 느와르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그래도 느와르는 『벼, 별로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니야!』라고 말하는데 10 푸딩 걸겠어」

    41.92% (56.00)
  • 블랑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얌전할 때의 블랑은 곁에 두면 뭔가 치유받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 모자에서 음이온이라도 나오는 걸까?」

    41.92% (56.00)
  • 벨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작은 여자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벨은 그야말로 언니라는 느낌이지. 아니면 엄마…?」

    41.92% (56.00)
  • 네프기어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네프기어가 모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라고…? 뭐, 사실 별로 놀랄만한 건 아니지만 말야.」

    41.32% (56.00)
  • 피셰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모두의 귀여움을 받는 피코를 보고 있으면 왠지 뿌듯해진단 말이지. 어머니의 기분이 이런 것일지도」

    41.32% (56.00)
  • 유니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모두와 친해진 유니쨩을 보고, 제 여동생은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41.92% (56.00)
  • 롬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오오, 저 극도의 부끄럼쟁이 롬쨩을 공략하다니… 놀랍도다!」

    41.92% (56.00)
  • 람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람쨩은 고양이 같은 성질이라서 너무 귀여워하면 오히려 싫어해. 알아두면 좋을거야」

    41.32% (56.00)
  • 서장을 클리어했다.「우리들의 싸움은 이제 시작됐을 뿐이야!」

    89.82% (26.00)
  • 제1장을 클리어했다.「우리들은 이제 겨우 오르기 시작했어. 이 끝없이 긴 네프언덕을…」

    85.03% (27.00)
  • 제2장을 클리어했다.「게임업계의 역사가 또 한 페이지…」

    74.25% (31.00)
  • 제3장을 클리어했다.「다음 장도 초 재밌고 멋있어!」

    72.46% (32.00)
  • 제4장을 클리어했다.「나는 아직 다음 장에서도 즐길 수 있어… 이렇게 행복한 일은 없을거야… 네프기어도 용서해주겠지…?」

    71.26% (33.00)
  • 제5장을 클리어했다.「플라네튠의 미래는 어디로!?」

    68.26% (34.00)
  • 제6장을 클리어했다.「다음 장도 즐겨주지 않으면 가만 두지 않을거야!」

    67.66% (34.00)
  • 제7장을 클리어했다.「이것이 『신차원게임』이야!!」

    67.07% (35.00)
  • 제8장을 클리어했다.「이겼다! 제8장 끝!」

    65.27% (36.00)
  • 제9장을 클리어했다.「네프코의 용기가 세계를 구할거라 믿으며…!」

    62.28% (37.00)
  • 노멀 엔딩을 봤다.「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지만, 뭐, 이건 이거대로 평화롭게 끝났으니까」

    50.90% (46.00)
  • 굿 엔딩를 봤다.「일단, 양쪽 세계를 구했으니까 굿 엔딩! 네프기어한테는 미안하다고 해야겠지만」

    54.49% (43.00)
  • 트루 엔딩을 봤다.「완전무결의 해피 엔딩! 다음 작품은 여신 13명이 모두 모인 여신13(서틴)이야! (뻥)」

    54.49% (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