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V를 완전히 클리어했다.「이야∼ 뭐랄까 뼛속까지 발라 먹어줬구나. 여기까지 즐겨줘서 정말 고마워!」
NEW GAME을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했다.「게임을 시작만 해도 얻을 수 있는 초 간단 트로피야! 설마 못 얻었다는 사람은 없겠지?」
네프스테이션의 리뷰에서 만점을 획득했다.「오∼ 열심히 했네. 그러고 보니 이 게임은 유명한 그 리뷰에서 몇 점을 받았을까?」
견문 시스템을 사용했다.「느와르에게 배웠다는게 좀 걸리지만, 쓸 수 있는 건 뭐든지 써먹어야지」
견문 시스템으로 로스트 플레이스를 10개 발견했다.「이야∼ 찾으면 나오긴 하는구나. 라고 해도, 내가 직접 찾은건 아니지만 말이야」
오리지널 콤보를 만들었다.「『너도 어렸을 때는 너만의 필살기를 개발하지 않았어?』 라고 누군가가 얘기한 순간 분위기가 싸해졌던 걸 떠올렸어」
아이템 개발에 성공.「이렇게 하나하나 자기 손으로 만들면 애착도 생기지 않아? 그리고 정작 위기일 때는 아까워서 못 쓰게 되기도 하고…」
100종류의 아이템 개발을 했다.「이야∼ 많이 만들었다. 이제는 뭐 여신 그만둬도 이걸로 먹고살 수 있지 않을까나…」
누계 1억 크레디트를 벌었다.「우햐∼ 1억이야. 샐러리맨의 평생 임금을 넘어버렸어… 이제 일하지 않아도 괜찮겠지?」
디스크 메이크를 했다.「간단히 만들어 버렸네. 실제 게임 제작 현장은 수십 명의 사람들이 죽은 동태 눈깔이 되는데…」
디스크 메이크로 「신의 게임」을 작성했다.「우와, 굉장한 게임을 만들었잖아. TV 앞에 있는 모두가 직접 즐기지 못하는 게 아쉬운 걸―」
처음으로 전투했다.「내 말 좀 들어봐…『오랜만에 싸우려고 했더니 LV이 1이 되어 있었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생략)」
전투를 100번 했다.「축하해! 백 명 베기 달성! …중에는 백 번 도망친 사람도 있으려나?」
전투를 500번 했다.「평생 500번의 배틀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없다…라고 하면 멋있지 않을까?」
100Hit를 달성했다.「이것이 바로 오의! 네프코 백열권! …에? 나 혼자서 100Hit 한 게 아니라고?」
최대 대미지 10만을 달성했다.「굉장해! 『내 HP는 53만입니다…』 같은 적이 나오지 않는 한 일격필살이야!」
누군가 한명을 Lv.99로 만들었다.「어디 보자, 최초로 Lv.99가 된 건 누구일까나? 당연히 나겠지?! 그렇지!?」
전원을 Lv.99로 만들었다.「전원 99! 반론의 여지가 없는 최강이네! 어떤 숨겨진 보스라도 낙승이야! …아마도」
퀘스트 랭크가 S에 도달했다.「드디어 퀘스트 마스터구나. 게임 초반의 땡땡이쳤던 시절을 생각하면 스스로도 믿기지 않아…」
넵튠과 다른 모두와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이야∼ 나 정말 인기 만점인가봐. 어쩌지? 인기있는 사람은 참 힘들다니까!」
프루루트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저기… 이건 모두가 푸루룽의 펫이 되었다고 해석하면 되는걸까?」
느와르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그래도 느와르는 『벼, 별로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니야!』라고 말하는데 10 푸딩 걸겠어」
블랑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얌전할 때의 블랑은 곁에 두면 뭔가 치유받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 모자에서 음이온이라도 나오는 걸까?」
벨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작은 여자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벨은 그야말로 언니라는 느낌이지. 아니면 엄마…?」
네프기어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네프기어가 모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라고…? 뭐, 사실 별로 놀랄만한 건 아니지만 말야.」
피셰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모두의 귀여움을 받는 피코를 보고 있으면 왠지 뿌듯해진단 말이지. 어머니의 기분이 이런 것일지도」
유니와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모두와 친해진 유니쨩을 보고, 제 여동생은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롬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오오, 저 극도의 부끄럼쟁이 롬쨩을 공략하다니… 놀랍도다!」
람과 다른 모두의 릴리 랭크를 최대로 만들었다.「람쨩은 고양이 같은 성질이라서 너무 귀여워하면 오히려 싫어해. 알아두면 좋을거야」
서장을 클리어했다.「우리들의 싸움은 이제 시작됐을 뿐이야!」
제1장을 클리어했다.「우리들은 이제 겨우 오르기 시작했어. 이 끝없이 긴 네프언덕을…」
제2장을 클리어했다.「게임업계의 역사가 또 한 페이지…」
제3장을 클리어했다.「다음 장도 초 재밌고 멋있어!」
제4장을 클리어했다.「나는 아직 다음 장에서도 즐길 수 있어… 이렇게 행복한 일은 없을거야… 네프기어도 용서해주겠지…?」
제5장을 클리어했다.「플라네튠의 미래는 어디로!?」
제6장을 클리어했다.「다음 장도 즐겨주지 않으면 가만 두지 않을거야!」
제7장을 클리어했다.「이것이 『신차원게임』이야!!」
제8장을 클리어했다.「이겼다! 제8장 끝!」
제9장을 클리어했다.「네프코의 용기가 세계를 구할거라 믿으며…!」
노멀 엔딩을 봤다.「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지만, 뭐, 이건 이거대로 평화롭게 끝났으니까」
굿 엔딩를 봤다.「일단, 양쪽 세계를 구했으니까 굿 엔딩! 네프기어한테는 미안하다고 해야겠지만」
트루 엔딩을 봤다.「완전무결의 해피 엔딩! 다음 작품은 여신 13명이 모두 모인 여신13(서틴)이야! (뻥)」